로그아웃

뉴스보기,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단으로 바로가기

뉴스보기

  • HOME
  • >
  • 서울경기 케이블 TV
  • >
  • 뉴스보기

[전국] 클릭 키워드 (독감_집회_휴게소)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키워드로 이슈를 알아보는
클릭키워드 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
'독감' 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독감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코로나19와 독감,
두 질병의 증상이 비슷하다 보니
구분하기가 어려운데요.

근육통과 기침, 발열 등의 증세가 나타나고
침방울을 통한
전파 경로까지 비슷합니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우선 선별진료소에 가서
코로나19인지, 독감인지
정확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그렇다보니 올가을,
그 어느때 보다
독감 예방접종이 중요해졌는데요.

항체가 생기는 기간을 고려해
오는 10월까진
꼭 접종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 방역당국은
이동량이 많은 추석 연휴와
독감 유행이 겹치면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며,

예방접종과 더불어
거리두기 또한
지켜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다음 키워드는
'집회' 입니다.

추석 연휴와 개천절 앞뒤로
서울에 예정된 집회는
100건이 넘습니다.

28일부터 2주 동안
참가 예상인원은 40만 명에 달합니다.

이에 서울시가
10명 이상 모이는 집회 금지를
다음 달 11일까지 연장했습니다.

집회를 계획한 단체에
공문을 보내 집회 금지를 통보했고,

경찰은
아예 사람들이 모이지 못하도록
막겠다는 방침입니다.

일부 전세버스 업계에서도
동참의 뜻을 보였는데요.

개천절 집회 임대 운행을 거부한겁니다.

코로나19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지만,
감염 확산을
막아야 한다는 취집니다.

지난 광복절 집회로
값비싼 사회적 비용을 치른 바 있죠.

이를 교훈 삼아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키워드는
'휴게소' 입니다.

올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는
유료라는 소식,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연휴기간 동안
발생한 통행료 수입은
휴게소 방역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전국에서
불특정 다수가 오가는 휴게소 특성상
자칫 감염의 진원지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지난달 말,
한 60대 여성이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렀다가
다른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사례가 있습니다.

당시 접촉자 파악이
상당히 어려웠었는데요.

<중략>
2020/09/16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시청자의견

시청자의견 목록
작성자 내용 작성일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1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