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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클릭 키워드 (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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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를 통해 이슈를 알아보는
클릭 키워듭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
'서울 민주주의위원회'입니다.

서울 민주주의위원회가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위원회는
시민의 행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협의체인데요.

모두 15명으로 구성됐고,
1조 원 가량의 예산을 활용해
시민 민주주의 활성화를 위한
기본 계획을 수립합니다.

한편 위원 구성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서울시 몫의 선발위원 7명 중 4명이
시민단체 출신으로
특정 인사에 치우쳤다는 겁니다.

진보적이고 추상적 가치를 중시하는
시민단체 특성상
현실적인 이해관계를 따지는
일반 시민들과
엇박자가 날 우려가 있다는 건데요.

일각에선
박원순 시장이 시민단체 출신이라서
우대하는 것 아니냐라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조례에 충실했을 뿐
특혜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일반시민의 목소리를
더 담을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면서,

필요하다면 의원 자격 조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시민을 위한 예산인만큼
아무쪼록
서울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이
시행됐으면 좋겠네요.



다음 키워드는
'무선이어폰' 입니다.

요즘 무선이어폰
많이들 사용하죠.

끈 꼬일 일 없이
편히 사용할 수 있어
급속도로 인기를 끌었는데요.

고가의 제품이다 보니
해외 직접구매를 통해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무선 이어폰
해외직구 건수는
무려 54만 건.

지난 해에 비해
12배나 급증했는데요.

소비가 늘면서
불만과 피해 사례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불만건수는
백열아홉건으로
작년보다 4배 이상 많아졌습니다.

불만 중엔 품질 불량이
가장 많이 접수됐는데요.

제품 하자를 발견해도
교환이나 반품을
거부당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려고
해외 직구 이용하는 분들 많죠.

국제거래 소비자 포털에선
사기가 의심되는 사이트인지
미리 확인 할 수 있는데요.

구입 전에
한번 확인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마지막 키워드,
'커피 전문점'입니다.

현대인들에게
커피는 떼려야 땔 수 없는 식품이죠.

저도 오늘 아침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출근했는데요.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약 7만 개의 커피전문점이
영업 중이라고 합니다.

이 중 서울과 경기에만
40%가 넘게 몰려있다고 하는데요.

<중략>
2019/11/07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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