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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확진자 다시 1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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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 스튜디오 】
코로나19의 여파로
학생들이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으로
새 학년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또한 의정부 성모병원 등
집단감염 사례로
다소 감소세를 보이던
신규 확진자 수도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봅니다.
이승준 기자

- 네, 보도국입니다.




질문1.
어제 교육부가
온라인 개학을 발표했죠.

- 네,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바로 어제 브리핑을 열고
신학기 개학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은
4월 9일에 온라인 개학하고,

초등학생을 포함한
나머지 학년은
4월 16일과 20일에
순차적으로 원격수업을 시작합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원격 수업이 어렵다고 판단해
휴업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학교들은
오늘부터 1~2주동안
온라인 수업을 준비해야하는데요.

처음있는 일이다 보니
짧은 시간 내로
준비하기가 쉽진 않아 보입니다.





질문2.
네 수능도 2주 연기됐다고 들었는데,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을 결정한 만큼
혼란이 없도록
지원 대책도 뒤따라야겠군요.
오늘 국내 코로나19 현황
알려주시죠.

- 네, 질병관리본부는
1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가
어제보다 24명 늘어
47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누적 확진자수는
전날보다 101명 늘어
9,887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사망자는 3명이 추가돼
모두 165명입니다.

의정부 성모병원과 구로 만민중앙교회 등
최근 발생한
산발적인 집단감염의 여파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이 가운데, 서울아산병원에서
9살 어린이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원은
확진자가 다녀간 병동을 확인하고
현재 폐쇄 조치를 내리고 있는데요.

국내 최대 규모를 갖춘 병원이기에
추가 폐쇄 여부에 따라
중증환자의
의료 공백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2020/04/01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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