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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클릭 키워드 (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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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이슈를 알아보는
클릭 키워듭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
'3억 3천만 불'입니다.

총 3억 3천만 불, 그러니까
한화로 약 4천억 원의 외국인 투자를
서울로 유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서울시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실리콘밸리 신성장 분야 기업 4개 사로부터
2억 3천만 불의 투자 약속을 받았습니다.

또 간담회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이
1억 불의 투자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 드롭박스와 같은 혁신기업을 배출한
투자사 '플러그 앤 플레이 테크센터'와도
MOU를 맺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플러그 앤 플레이'와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등을
협력해나갈 계획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설 연휴'와 '쓰레기 청소대책'입니다.

설 연휴 전인 오는 20일부터 3일간
주요 도심지역과 골목길을 대상으로
합동 대청소가 진행됩니다.

서울시는 쾌적한 환경에서
이번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설 연휴 중엔 날짜별로
생활폐기물 배출일이 지정됐습니다.

연휴 첫날인 오는 24일엔
서울 25개 자치구 중 동작구만
생활폐기물 배출이 가능합니다.

다음 날인 25일엔
전 자치구의 배출이 금지되고,

오는 26일엔 종로와 성동을 비롯해
16개 자치구에서
생활폐기물 배출이 가능합니다.

연휴 마지막 날엔
동작구를 제외한 24개 자치구에서
생활폐기물 배출이 허용됩니다.

서울시는 설 연휴가 끝나고 오는 28일부터
자치구별로 청소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밀린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할 계획입니다.




마지막 키워드는
'자가용 소형 태양광'입니다.

올해부터는 개인이나 민간이
자가용 소형 태양광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면
서울시로부터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소형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문턱을 낮추고 지원을 대폭 확대한
서울형 햇빛발전 지원제도가
올해부터 적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민간이 민간건물에
소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면
생산발전량에 따라
추가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또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도록
설치자금 융자에 대한
이자차액도 지원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클릭 키워드였습니다.
2020/01/14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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